- 개요
- ITU-T/ISO MPEG JVET에서 H.266(VVC) 차기 차세대 영상 부호화 표준으로 추진 중인 코덱으로, 4K 이상 고해상도에서 H.266 대비 약 40% 이상 비트레이트 절감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H.26x 계열 표준
- AI/ML 기반 도구, 실시간 인코딩·디코딩,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해 초고해상도 스트리밍,XR,인터랙티브 서비스 품질 개선 및 네트워크·단말 자원 절감을 지향
2. H.267 개념 및 구조
가. 개념
- H.266(VVC) 후속 차세대 ITU-T H.26x 영상 부호화 표준으로, 2028년경 표준화 완료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비디오 코덱
- H.266(Main 10) 대비 4K 이상 해상도에서 최소 40% 수준(문헌에 따라 40~50%)의 비트레이트 절감, 유사 주관적 화질 유지, 실시간 처리와 에너지 효율성 확보
- 4K/8K 이상 초고해상도 스트리밍, 클라우드 게임, 메타버스·XR, 대규모 실시간 방송·회의 등 대역폭 민감 서비스
나. 개념도

- 전체 구조는 기존 H.26x 계열(예측→변환→양자화→엔트로피 부호화)의 프레임워크를 유지하면서, 도구 단에서 AI/ML, 고차원 예측, 적응형 필터를 도입해 압축 효율·실시간성·에너지 효율을 동시 달성하는 방향으로 설계됨
다. 기술적 특징
| 구분 | 주요 내용 |
| 고효율 압축 | - H.266 대비 ≥40% 비트 절감 목표(특히 4K 이상 고해상도)로 네트워크 부하·저장 용량 감소 |
| 실시간 부호화/복호 | - 라이브 스트리밍·게임·VR에서 지연 최소화를 목표로 한 실시간 인코딩·디코딩 설계 |
| AI/ML 활용 | - 도구 선택, 예측, 필터링 등 코딩 툴에 머신러닝 기법 적용으로 복잡도 대비 효율 극대화 |
| 에너지·비용 절감 | - 동일 화질 대비 저비트 운용으로 전송·스토리지 비용 절감, 단말·서버 전력 소비 감소 |
| H.26x 계열 연속성 | - H.266(VVC)와의 계보 유지로 기존 H.26x 인프라, 하드웨어 IP 재사용 및 진화 가능 |
- 4K,8K,멀티뷰 환경에서 H.266 대비 큰 폭의 비트 절감과 동시에 실시간 방송 수준의 인코딩/디코딩을 요구하므로, 하드웨어 가속과 SW 최적화를 전제로 표준 설계가 진행 중이며, JVET 내에서 요구조건,타임라인을 구체화하고 있음
3. H.267 및 H.266(VVC) 기술 비교
| 구분 | H.266 (VVC) | H.267 (차세대 표준) |
| 표준화 시점 | 2020년 완료, 현재 상용화 진행 | 2028년 전후 표준 완료 목표, 준비 단계 |
| 압축 효율 | H.265 대비 약 50% 개선 수준 | H.266 대비 ≥40% 추가 절감 목표 |
| 타깃 해상도 | HD~8K, 범용 비디오 코딩 | 4K 이상 초고해상도·XR·메타버스 등 고비트 서비스 |
| 복잡도/실시간성 | 높은 복잡도, HW 가속 기반 실시간 구현 | 효율·복잡도 트레이드오프 및 실시간 처리 최적화 지향 |
| 적용·보급 전망 | 점진적 확산, 일부 스트리밍·방송 채택 | 2030년대 중반 이후 본격 상용·대량 보급 예상 |
4. 활용 및 기술 동향
ㅇ H.267는 4K/8K 스트리밍, 대규모 실시간 회의, 클라우드 게임, XR/메타버스 서비스에서 네트워크 비용 절감과 화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차세대 핵심 코덱으로 활용이 예상되며, 특히 5G/6G 망,CDN,대규모 데이터센터와 결합한 엔드투엔드 최적화가 중요해지고 있음
ㅇ JVET 내에서 요구조건(40% 이상 비트 절감, 실시간성, 에너지 효율, 복잡도 제어 등)이 정교화되고 있으며, 2028년 전후 표준 완료 후 2034~2036년경 본격적인 서비스 적용이 전망되어 중장기 인프라·칩셋·서비스 로드맵 수립 시 선제적 고려가 요구됨
<끝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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